ROSTER

베이시스트송종빈

베이시스트송종빈

재즈를 하지만 재즈만 듣지는 않는다. 재즈, 포크, 록과 클래식 사이를 배회하며, 여전히 돈 안 되는 음악을 꾸준히 좋아하고 있다. 누군가의 세션으로 남기보다는, 베이시스트 송종빈이라는 이름 정도는 남겨보고 싶다.

‘이런 음악도 있구나.’
‘이런 사람도 있구나.’

뭐, 그런 생각 한 번쯤 들게 하는 시간이면 충분하지 않을까.

INSTAGRAM@basswithmaguni
GENRE
  • JAZZ,
  • TALKSHOW
FREQUENCYMONTHLY
STYLE무겁다가 가볍다가 시끄럽다가 잔잔하다가 웃다가 울다가 활기차다가 졸리다가...
HOMETOWN인천의 아들.
VENUE사당동(사당역 아님)
IMPORTANT THING가족, 음악, 공상 혹은 망상들
I HATE…연주하는게 부끄러울정도로 별로인 곡을 연주해야하는 상황.
GUILTY PLEASURE회에 맥주, 그리고 삼성야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