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항과 소음은 가자지구 집단학살 종식을 위해 팔레스타인 연대 단체와 DJ들이 모인 프로젝트로, 음악과 춤을 통해 집단학살 반대의 움직임을 가시화합니다. 연대의 확산을 위해 거리를 점유하고, 저항의 소음으로 레이빙 소동을 일으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