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A GEUN(Overtime Work) 혼자남은 공장. 야근 잔업을 하는 와중에도 시끄러운 기계소리를 뚫고 제 마음을 울렸던 음악들, 그리고 거기서 영감을 받아 만든 트랙들을 선보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