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OGRAM

BOJVCK + Y2MATE = OM      [HOST: Bojvck]
HOST Bojvck

서울의 거리를 사랑하는 bojvck 과 가면 쓰고 다니는 y2mate가 7년만에 뭉쳤다. 영화를 좋아했던 그들은 Om이라는 그룹을 결성하여 이야기가 있는 앨범을 만들자고 결심했다. 그 결심이 지금 바로 이 순간 처음으로 공개 된다.

바로 그 앨범은 [MiSS M3TRO].

현재 서울의 게토테크 4번 타자 bojvck, 일렉트로 펑크 사랑꾼 y2mate. 예전에 그들은 프렌치 터치 음악을 토대로 서로 깊이 감응 하였고, 시간이 지난 지금, 자신들만의 색채를 담아 좀 더 공격적이고 거센 방식으로 Om이 사랑하는 프렌치 터치를 만들어냈다.

Om의 앨범, 사랑을 담아 여러분에게 보내드리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